윤기헌 농장주
두루팜 (깔끔한 농장주)
1-4월 / 딸기 - 와플만들기, 딸기주스
6-8월 / 블루베리
대흥 전통마을 연날리기

도시농업지원팀
14회 4월 마지막째주 목금토일 부산시민공원
부산도시농업박람회 짚풀 천연염색 어린이 농촌체험 등
텃밭에서 채소 수확해서 나눔할 때 선물포장해서 꽃꽃이 등
놀이정원사 프로그램도 있음
보태니컬 아트 - 식물도감
농촌교육농장

로컬푸드 매달 진행예정
담당자 이재중 주무관

꿈꾸는 요리사, 딸기케잌
와플
딸기쥬스
500g 딸기

연합뉴스 촬영

12-1 : 1화방
다시 꽃대가 올라오면
1-2 : 2화방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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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되지 않은 일들이 많다.
하나씩 끝내고 싶다.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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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던 일에 집중하고 자꾸 벗어나는 아이디어는 좀 가지치기를 할 필요가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활용하고 기존에 있는 것들을 좀 정리하고 그 다음에 새로운 걸 시도하자. 

완전히 다른 방향의 것을 새롭게 벌리는 것은 에너지의 분산이 많이 된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통해 현금을 만드는 방법을 더 집중하자.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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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올빼미 상영회가 어제로 종료했다.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밤새 줄을 서서 대기했고, 질서있게 영화를 보고 분리수거를 하고 화장실을 이용했다. 어마어마한 간식을 준비하고 진행한 국도 무극성 님과 영사기사님 이하 스탭들이 고생이 많으셨다. 무사히 영화 3편을 내리보고 새벽 첫차를 타고 집에 돌아와 기절했다.
이제 밤샘은 힘들다.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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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권에서 시작한 가게는 그지역에 80%이상을 차지하고 다른 지역으론 나가면 안된다. 성심당 같이. 일본 가게들이 그렇게 한다.

사라가쇼핑센터

부산 경남 800만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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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린 교수 강의

라이프스타일 도시 산업은 의, 식, 주, 레저 산업

골목길이 쇼케이스 - 상생하는 곳(기치조지 - 길상사) 땅을 절이 많이 갖고 있음. 잃어버린 20년, 임대료를 올릴 분위기가 아님

골목에 터줏대감이 많이 살아있어야 지속가능하다 / 슈퍼마켓을 지켜야 함
지역상권을 붕괴시키지 말아야함


기업가정신
첫가게, 앵커가게, 소상공인 벤처창업, 골목상권 기획자

Ex) 제주 아라리오 뮤지엄

접근성 대중교통 편해야 한다

제이 제이콥스가 말 한내용

대기업과 소상공인 조화 - 업종을 분리함

마을문화에서 조금만 튀어도 쫓겨남.
청소하러 안오면 동네에서 쓰레기를 버린다든지.

익선다다 기업
젊은이들이 교외에는 안살려고 함

스탠포드 - 버클리 우범지대 힙스터 지역
실리콘 밸리 - 샌프란시스코 삼
전원도시에서 안살려고 함

골목길 보존 - 골목 장인

전포 - 인디디자인씬

글로벌 관점에서 보면 해운대는 쳐주지 않음 (여기는 동양인이나 우리나라 정도)

골목상권 - 2010년 이후 전포카페거리 / 먹자거리는 아님 카페, 파스타, 서점 등

최근 뜬 지역은 골목상권이 아니다
아난티 코브


김래원은 현실에서 될까?

골목상권 전체를 높여야지, 가게 한 두개를 한다고해서 되는 건 아니다.
협력업체나 서비스를 높여야 함
홍합밸리 페스티벌

앵커스토어를 창업해야함 2018 트랜드노트
동네 문화의 중심지가 된다.

골목길 혁신가를 위한 경제학 4강

서울 사람들은 마천루를 보러 부산을 온다. 잘못된 시각이다.

스테로타이푸 부산 / 골목길, 주상복합이 같이 있음
부산은 걷는 도시가 될지 차가 중심이 되는 도시가 될 지 정해야된다.
보행자 도시로의 합의가 필요하다.
지구단위 계획을 해야되는데 안된다. 지금은 임대료 규제만 한다.
한옥만 보호한다고 지구단위 계획을 한다. 는건 맞지 않다.
대형마트가 못들어오게 해야되는데 이미 들어오게 해놨다. 가공식품만 팔게하고 신선식품을 팔지 못하게 하는게 필요하다.

교수들에 대한 평가가 안좋다.
대학 평가 랭킹이랑 우리나라 대학은 맞지 않다.
지역경제를 서포하는 대학이 되어야 한다.
아무도 안읽는 저널에 논문을 퍼블리싱한다.
학부교육을 세계적인 학자에게 가서 배우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박사 가서 중요한 학문적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

직업대학 장인대학이 필요하다.

한국인재가 아닌 글로벌인재가 되라고 하는게 사회적 문제다. 두뇌 유출이다.

관광부터 도시관광 인프라 육성하고 바껴야 된다.
전통문화재만 자꾸 지원한다. 황룡사 복원에 2조를 쓴다.
뭐가 중요한지 기성세대가 그런게 뭔지 모른다.
골목을 다니며 소상공인 중심의 경제를 구축하는데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강의장이었던 예스24는 정말 강의 준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다.
1. 발표자가 사용하는 레이저포인터도 없었다.
2. 빔 스크린은 작아서 강의자료는 멀리서 보이지도 않았다.
3. 무선마이크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질의응답하는 사람 목소리가 하나도 안들렸다.
4. 강의자를 위한 메모장을 미리 준비하지 않아서 나중에 강의 중인데 가져다줬다.
5. 직원들은 계속 자기들끼리 잡답을 한다.
6. 전체 적으로 책 배송하는 박싱 테이프 소리와 별도 안내방송 스피커가 켜저있는지 잡음이 났다.
7. 방문객들 중 아이들이 아빠아빠 막 소리지르는 소리도 많이 컸다.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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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 수 있는 거를 하면된다. 우리가 못해본 것 들을 40대에 50대에 60대에도 할 수 있다. 100세에도 할 수 있다.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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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쓰기를 시작한 이유는 글쓰기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다. 

맨날 글쓰는데 부담을 많이 느끼니까... 그냥 써보자라고 해서 제목도 그냥 쓰기로 정했다. 근데... 제목이 '그냥' 띄우고 '쓰기'가 있고, '그냥쓰기' 붙어있는게 있다. 그래서 '그냥' '쓰기'로 제목만 다 고쳤다. 

근우 작가가 수정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용 바꾼게 아니니까... 괜찮겠지? 

제목이 통일이 안되있으니 너무 이상해 보여서...ㅠㅠ 

어쨋든 벌써 12일째~! 잘하고 있음~ 아직까진 이상 무~

딱 100일만 하자~ 홧팅~!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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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사기장 김영길 

화혜장 안해표

지연장 배무삼 (http://blog.daum.net/kitemall) 동래전통연보존회 (051-554-6475)

전각장 안정환 목각, 적각, 반야심경 독각

하단 돛배 조선장 김창명 


불교예술 


선화 - 성각스님(남해 망운사 주지) 선화팔곡병풍, 달마-무 등

주성장 - 박한종 / 동종 

불화장 - 권영관 

목조각장 - 청원스님(문화재 수리기능자, 문경 봉암사 부산 운수사)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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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은 현실과의 거리를 재는 도구

Posted by 하니 해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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